본문 바로가기
Information

한겨울 날벼락? 보일러 온수배관 터졌을때 매우 쉬운 방법과 대처 기술

by 116yenbda 2026. 1. 22.
한겨울 날벼락? 보일러 온수배관 터졌을때 매우 쉬운 방법과 대처 기술
배너2 당겨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겨울 날벼락? 보일러 온수배관 터졌을때 매우 쉬운 방법과 대처 기술

 

겨울철 갑작스럽게 보일러 아래에서 물이 새거나 온수가 나오지 않아 당황하셨나요? 배관이 터지는 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정확한 대처법만 알면 큰 피해를 막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업체를 부르기 전, 여러분이 직접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명확한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1. 보일러 배관 파손 확인 및 즉각적인 응급 조치
  2. 누수 지점 찾는 방법과 상황별 판단 기준
  3. 보일러 온수배관 터졌을때 매우 쉬운 방법: 셀프 수리 단계
  4. 배관 수리 시 주의사항 및 도구 활용법
  5. 겨울철 배관 동파 및 파손 예방 관리법

1. 보일러 배관 파손 확인 및 즉각적인 응급 조치

누수가 의심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물이 계속 흐르면 집안 내부 습기나 아랫집 누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전원 차단: 가장 먼저 보일러 전원 코드를 뽑아 기계 작동을 중지시킵니다.
  • 직수 밸브 잠그기: 보일러로 들어오는 찬물 공급을 차단해야 물이 새는 것을 멈출 수 있습니다. 보일러 하단에 연결된 배관 중 '직수'라고 적힌 밸브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 잠급니다.
  • 가스 밸브 폐쇄: 안전을 위해 보일러와 연결된 가스 중간 밸브도 함께 잠그는 것이 좋습니다.
  • 주변 정리: 물이 떨어진 곳에 수건이나 대야를 받쳐 2차 피해를 예방합니다.

2. 누수 지점 찾는 방법과 상황별 판단 기준

어디가 터졌는지 알아야 수리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배관 겉면의 보온재를 살짝 벗겨 확인해야 합니다.

  • 육안 확인: 보일러 바로 아래 연결 부위(너트)에서 물이 새는지, 아니면 배관 중간이 갈라졌는지 확인합니다.
  • 보온재 제거: 젖어 있는 보온재와 테이프를 커터칼로 조심스럽게 제거하여 실제 금이 간 부위를 찾습니다.
  • 부속 결함 확인: 연결 부위의 고무 패킹이 삭아서 물이 새는 경우라면 부속만 교체하면 해결됩니다.
  • 동파 여부 체크: 한파 시기에 배관이 부풀어 오르며 터졌다면 동파로 인한 파손입니다.

3. 보일러 온수배관 터졌을때 매우 쉬운 방법: 셀프 수리 단계

단순히 배관의 일부분이 미세하게 터졌거나 연결 부속 문제라면 전문가 없이도 간단히 수리가 가능합니다.

  • 준비물: 커터칼, 몽키스패너, 배관 전용 커터(없으면 톱), 교체용 에이콘(PB) 배관 혹은 주름관, 연결 소켓.
  • 손상 부위 절단: 터진 배관 부위를 배관 커터기를 이용하여 단면이 수평이 되도록 깨끗하게 잘라냅니다.
  • 이물질 제거: 잘라낸 배관 끝부분에 묻은 이물질이나 거친 면을 장갑 낀 손이나 칼 뒷날로 매끄럽게 정리합니다.
  • 소켓 연결: 구입한 연결 소켓(유니온)의 너트를 풀고 배관 양쪽 끝에 끼운 뒤,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깊숙이 밀어 넣습니다.
  • 체결 완료: 몽키스패너를 이용해 너트를 단단히 조여 물이 새지 않도록 고정합니다. 너무 과하게 조이면 부속이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4. 배관 수리 시 주의사항 및 도구 활용법

셀프 수리 시 놓치기 쉬운 디테일이 수리 성공 여부를 결정합니다.

  • 규격 확인: 가정용 보일러 배관은 보통 15mm 규격을 사용하지만, 반드시 기존 배관의 굵기를 확인하고 부속을 구매해야 합니다.
  • 삽입 깊이: PB 배관(에이콘)의 경우 안쪽 깊숙이 밀어 넣지 않으면 수압에 의해 배관이 다시 빠질 수 있습니다.
  • 직각 절단: 배관을 비스듬하게 자르면 소켓 내부의 고무 링이 제대로 밀착되지 않아 다시 누수가 발생합니다.
  • 테프론 테이프 활용: 나사산이 있는 금속 부속을 연결할 때는 테프론 테이프를 15회 이상 감아 밀폐력을 높입니다.

5. 겨울철 배관 동파 및 파손 예방 관리법

수리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는 터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습관입니다.

  • 외출 모드 활용: 겨울철 장시간 집을 비울 때 보일러를 끄지 말고 반드시 '외출' 모드로 설정하여 최소 온도를 유지합니다.
  • 물 조금 틀어놓기: 영하 10도 이하의 한파가 지속될 때는 수도꼭지를 온수 방향으로 돌려 물이 똑똑 떨어질 정도로 흐르게 합니다.
  • 보온재 보강: 노출된 배관은 두꺼운 보온재로 감싸고, 틈새가 없도록 보온 테이프로 꼼꼼하게 마감합니다.
  • 헌 옷 활용: 보일러실이 외부와 가깝다면 헌 옷이나 담요를 배관 주변에 덧대어 찬바람을 직접 맞지 않게 합니다.
  • 헌 테이프 교체: 오래되어 삭은 보온 테이프는 방습 효과가 떨어지므로 주기적으로 새로 감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더 자세한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