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formation

5분 완성! LG 휘센 에어컨 필터 청소, 전문가 없이도 매우 쉬운 방법 대공개

by 116yenbda 2025. 11. 10.
5분 완성! LG 휘센 에어컨 필터 청소, 전문가 없이도 매우 쉬운 방법 대공개
배너2 당겨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5분 완성! LG 휘센 에어컨 필터 청소, 전문가 없이도 매우 쉬운 방법 대공개

 

🌿 목차

  1. 에어컨 필터 청소, 왜 중요할까요?
  2. LG 휘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위치 파악하기
    • 극세 필터(프리 필터)
    • 기능성 필터 (집진 필터, 탈취 필터 등)
  3. 필수 준비물: 청소를 시작하기 전 갖춰야 할 것들
  4. 극세 필터(프리 필터) 매우 쉬운 청소 5단계
    • 1단계: 전원 차단 및 커버 열기
    • 2단계: 필터 분리하기
    • 3단계: 1차 먼지 제거 (진공청소기 활용)
    • 4단계: 물 세척 및 오염 제거
    • 5단계: 완벽 건조 및 재조립
  5. 기능성 필터 관리 및 교체 주기
  6. 자주 묻는 질문 (FAQ)

에어컨 필터 청소, 왜 중요할까요?

에어컨 필터는 실내 공기 속의 먼지, 꽃가루, 반려동물의 털 등 각종 이물질을 걸러내는 에어컨의 첫 번째 방패입니다. 이 필터에 먼지가 쌓이면 단순히 위생상의 문제를 넘어 에어컨의 냉방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전기 요금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습기와 결합한 먼지는 곰팡이와 세균의 온상이 되어 불쾌한 냄새와 함께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고, 이는 호흡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LG 휘센 에어컨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필터 청소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특히, LG 휘센의 극세 필터는 물 세척이 가능하며 그 과정이 매우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주기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LG 휘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위치 파악하기

LG 휘센 에어컨 모델에 따라 필터의 종류와 위치가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모델은 크게 두 가지 종류의 필터를 사용합니다. 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내 에어컨의 필터 종류와 정확한 위치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극세 필터 (프리 필터)

가장 앞단에 위치하며 가장 많은 먼지를 걸러내는 촘촘한 망 형태의 필터입니다. 주기적인 청소(보통 2주~1달에 한 번)가 필요하며, 물 세척이 가능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벽걸이형, 스탠드형 모두 전면 또는 상단 커버를 열면 가장 먼저 보입니다. 스탠드형의 경우, 좌우 또는 중앙 패널을 열어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 필터 (집진 필터, 탈취 필터 등)

극세 필터 뒤쪽에 위치하며, 미세먼지나 냄새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모델에 따라 HEPA 필터 급의 집진 필터광촉매 탈취 필터 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필터들은 대개 물 세척이 불가능하며, 일정 사용 기간(보통 6개월~1년)이 지나면 새것으로 교체해줘야 합니다. 청소 시에는 진공청소기의 브러시를 이용해 가볍게 먼지만 털어내는 방식으로 관리해야 하며,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필수 준비물: 청소를 시작하기 전 갖춰야 할 것들

복잡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몇 가지 도구만 준비하면 됩니다.

  1. 진공청소기: 필터에 붙어 있는 마른 먼지를 1차로 제거하는 데 사용합니다. 틈새 노즐이나 브러시 노즐이 있으면 유용합니다.
  2. 부드러운 솔 또는 안 쓰는 칫솔: 물 세척 시 필터 망 사이의 찌든 때를 제거하는 데 사용합니다. 필터 망이 손상되지 않도록 너무 거친 솔은 피해야 합니다.
  3. 중성세제 또는 베이킹소다: 오염이 심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소량 풀어 세척액으로 사용합니다. 주방 세제처럼 독하지 않은 중성세제를 권장합니다.
  4. 깨끗한 물: 필터를 세척하고 헹구는 데 사용합니다. 샤워기나 세면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마른 수건 또는 극세사 천: 세척 후 물기를 닦아내고 건조 시 바닥에 깔아두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극세 필터 (프리 필터) 매우 쉬운 청소 5단계

LG 휘센 에어컨 필터 청소는 이 5단계만 따라 하면 누구나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

1단계: 전원 차단 및 커버 열기

안전을 위해 가장 먼저 에어컨의 전원 플러그를 뽑거나 차단기의 전원을 내려 완전히 전원을 차단해야 합니다. 감전이나 예기치 않은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 후, 에어컨 모델에 맞게 전면 또는 상단의 흡입구 커버를 양손으로 잡고 조심스럽게 열어줍니다. 대부분의 LG 휘센 모델은 커버 양쪽에 위치한 손잡이를 당기거나 눌러서 쉽게 열 수 있습니다.

2단계: 필터 분리하기

커버를 열면 바로 보이는 큰 망 형태의 극세 필터를 찾아줍니다. 필터에는 보통 'PUSH' 또는 손잡이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살짝 눌러주거나 손잡이를 잡고 위로 들어 올리거나 아래로 당겨 에어컨 본체에서 분리합니다. 필터를 꺼낼 때 쌓여있던 먼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꺼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3단계: 1차 먼지 제거 (진공청소기 활용)

분리한 필터를 욕실이나 베란다로 가져갑니다. 물 세척을 하기 전에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여 필터 표면에 붙어있는 큰 먼지와 이물질을 먼저 빨아들여 제거합니다. 이 과정은 물 세척 시 먼지가 뭉치거나 배수구를 막는 것을 방지하고 세척 효율을 높여줍니다. 진공청소기의 브러시 노즐을 사용하여 필터 망의 결을 따라 부드럽게 흡입해줍니다.

4단계: 물 세척 및 오염 제거

미지근한 물을 받은 세면대나 욕조에 중성세제를 소량 풀어 세척액을 준비합니다. 필터를 담가 약 10~20분 정도 불려주면 찌든 때가 쉽게 불어납니다. 그 후, 부드러운 솔이나 안 쓰는 칫솔을 이용해 흐르는 물에 필터 망을 살살 문질러 남은 먼지와 곰팡이 포자를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필터의 망이 손상되지 않도록 강하게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세제 거품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줍니다.

5단계: 완벽 건조 및 재조립

물 세척만큼 중요한 과정이 바로 완벽한 건조입니다. 필터에 습기가 남아있는 채로 재조립하면 에어컨 내부에서 곰팡이가 번식하는 주원인이 됩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진 곳에서 최소 3시간 이상, 필터의 물기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충분히 건조해야 합니다. 드라이기를 사용하거나 햇볕에 말릴 경우 필터 소재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자연 건조를 권장합니다. 필터가 완전히 마른 것을 확인한 후, 분리했던 순서의 역순으로 에어컨 본체에 다시 끼워 넣고 커버를 닫아줍니다. 이로써 매우 쉬운 LG 휘센 에어컨 필터 청소가 완료됩니다.

기능성 필터 관리 및 교체 주기

앞서 언급했듯이, 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집진 필터나 탈취 필터와 같은 기능성 필터는 물 세척이 불가능합니다. 물이 닿으면 필터의 기능이 손상되거나 변형될 수 있습니다. 관리 방법은 청소 시 극세 필터를 꺼낸 후, 남아있는 기능성 필터에 진공청소기의 브러시 노즐을 이용해 가볍게 표면의 먼지만 털어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기능성 필터는 소모품이므로 정기적인 교체가 필요합니다. LG전자에서는 보통 사용 시간 2,400시간(약 6개월~1년) 마다 교체를 권장하며, 모델에 따라 필터 교체 알림 기능이 작동하기도 합니다. 필터의 수명이 다하면 냉방 성능 저하나 악취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정품 필터로 교체해주어야 에어컨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교체 방법은 필터 구매 시 동봉된 설명서를 참조하거나 LG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에어컨 필터 청소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A.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2주에 한 번 극세 필터를 청소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은 청소해야 냉방 효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계절이 끝날 무렵과 시작할 때 대청소를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Q. 필터 청소 후에도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필터 청소만으로는 내부 깊숙한 곳(열교환기, 송풍 팬 등)에 자리 잡은 곰팡이와 세균까지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에어컨 내부 건조 과정을 해줘야 합니다. 에어컨이 꺼지기 직전에 자동으로 건조 기능을 작동시키거나, 에어컨 사용 종료 후 송풍 모드로 30분~1시간 정도 가동하여 내부 습기를 완전히 제거해주면 냄새 제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인 냄새가 난다면 전문가의 에어컨 청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Q. 청소 시 중성세제 대신 락스를 사용해도 되나요?
A. 절대 안 됩니다. 락스와 같은 염소계 표백제는 필터 재질을 손상시키고 독한 냄새를 남길 수 있습니다. 또한, 에어컨 내부에 잔여물이 남아 공기 중으로 배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반드시 순한 중성세제나 베이킹소다를 사용해야 합니다.

Q. 건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해도 되나요?
A. 고온의 바람은 필터의 모양을 변형시키거나 소재를 손상시켜 필터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물기가 남아있더라도 자연 건조를 통해 완전히 말리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바람직합니다. 여유를 두고 충분히 건조해주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더 자세한 자료 보기